Every location, one standard.
여러 지점의 진료 기록을 하나의 기준으로
지점이 늘어날수록 기록 방식과 업무 프로세스의 편차도 커집니다.
공통 기록 서식과 AI 워크플로를 적용해 지점이 달라도 일관된 진료 기록 체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01
지점별 기록 편차
동일한 기록 서식과 음성 기반 기록 방식을 적용해 의료진과 지점에 따른 기록 방식의 편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02
신규 지점 온보딩
새로운 지점에도 기존에 정의한 기록 방식과 AI 워크플로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점별 설정과 연동을 구성합니다.
03
지점 간 기록 데이터
구조화된 기록 데이터는 지점별 기록 현황을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하거나 분석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